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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na 블로그
    고가도로가 공중정원으로…'서울로 7017' 개장
  • 고가도로가 공중정원으로…'서울로 7017' 개장 [앵커] 서울 한복판에 꽃길이 난 공중정원이 생겼습니다.... 시민들은 서울수목원이란 구상으로 만든 대형 화분 645개에 심긴 꽃과 나무 2만4천여 그루 사이로 산책을 즐기는...
  • 새로운 서울역 고가를 만난다…'서울로 7017' 오늘(20일) 개장
  • 서울로 7017은 폭 10.3m, 길이 1024m 도로를 보행길로 바꾸는 서울시의 대형 프로젝트였다. 사용하지 않는... 오전 10시 공식 개장식을 시작으로 '걷기'의 상징인 신발 5만여 족으로 만든 화분을 거는 시민참여형...
  • 박원순 시장 "서울로7017, 사람중심도시 변화 상징"
  • 박 시장은 또 "1970년대 산업화 시대를 상징하던 자동차 전용도로 서울역 고가가 이제는 사람만이 다니는... 이어 그는 "서울로7017에는 서울의 식물종들을 모아 심은 화분에 있다. 여기에 전시장, 카페 등이 함께 있어...
  • 개장 하루 앞둔 서울역고가 `서울로7017` 가보니
  • [​ '오래된 고가도로를 공중 정원으로.' 지난 45년간 자동차 길로 이용됐던 서울역 고가도로가 꽃과 나무가... 서울 중구 만리동 광장에서 서울로 7017의 입구로 들어서자 지름 1.7m에서 4.5m까지 다양한 크기의 화분이...
  • 서울로 7017 개장, 하늘길과 손잡은 18갈래 기념행사 즐기려면?
  • 2만4000여 꽃과 나무가 둥근 화분에 뿌리를 내렸고, 음식점, 꽃집, 도서관, 인형극장, 벤치 등... 시민들의 참여를 통해 보행도로의 아름다움을 시각적으로 부각시킬 수 있는 조형물을 전시한다. 4....
뉴스 브리핑
    '서울로 7017' 개장 "근현대 서울의 역사가 숨쉬는 산책로"…논란의 '슈즈트리...
  • 이로써 고가도로에서 사람들을 위한 보행통로로 거듭난 '서울로 7017'은 사람 중심의 녹색 시민 보행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. 보행로 인근에는 646개의 화분과 228종 2만 4천여 주의 다양한 꽃과 식물들이 놓여있으며...
  • 붐비는 서울로
  • '서울로 7017'은 산업화의 상징이었던 고가도로가 걸어 다닐 수 있는 공중 보행로로 탈바꿈하며 고가가 완성된 19'70'년과 20'17'년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. 1024m의 길이로 645개의 화분과 2만4000여...
  • '서울로 7017' 개장 구름 인파…그늘·벤치 부족 등 불만도
  • 5년 간 도로로 이용되던 서울역 고가도로를 변신시킨 ‘서울로 7017’은 꽃과 나무가 가득한 공중정원으로... 하지만 휠체어 및 유모차 이동 공간·그늘·벤치 부족과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, 정리가 안 된 화분 등은...
  • "도로가 공원되니 좋네요"…'서울로7017' 개장 첫날 북적
  • 2017.5.20 ◇ 매연 뿜던 도로에서 공중정원으로 거듭나…시민들 "환영" 개장에 맞춰 서울로 7017을 찾은 시민... 둥근 화분에 심긴 꽃과 나무가 시민을 맞았다. 서울로에는 50과 228종, 2만4천85주의 꽃과 나무가 심겨 '살아있는...
  • '서울로 7017' 개장 두고 갈리는 호평·혹평
  • 서울로 7017을 거닐며 도심 속 공원을 경험한 시민들은 노후된 도로를 보행로로 만들고 공원처럼 나무와... 또 인형극장, 정원관리 체험, 방방놀이터 등 645개 원형 화분 사이사이에는 문화콘텐츠 시설 8개소가 조성됐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