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151|2 출판 오늘자 최신정보는 여기에
Qna
    “또 자기복제”…홍상수X김민희 ‘그 후’ 혹평
  • 작은 출판사에서 일하는 아름(김민희 분)가 상사인 유부남 봉완(권해효 분)와 불륜의 관계라고 오해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. 이밖에도 홍 감독의 20번째 장편 영화 ‘클레어의 카메라’가 스페셜 스크리닝 부문에...
  • [한국여성인물사전] 117. 계월향(桂月香)
  • 1928년 일제가 불허한 출판물 목록에는 ‘계월향전’이 들어 있다. 광복 이후에도 계월향은 논개와 마찬가지로 소설이나 영화 주인공으로 등장했다. 1962년에 박종화가 ‘논개와 계월향’이라는 소설로 재탄생시켰고...
  • 가톨릭 매스컴대상에 손석희 JTBC 보도담당사장
  •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은 1987년 자유언론상과 1988년 가톨릭 언론상, 2000년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의 정신을 이어받아 신문과 출판, 방송, 영화, 뉴미디어 등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나 인물을 시상해왔습니다. 시상식은...
  • 한국저작권보호원, '2017 저작권 보호 연차보고서' 발간
  • 콘텐츠별 침해율은 '영화' 24.7%, '음악' 20.7%, '게임' 10.4%, '방송' 9.3%, '출판' 7.1% 순으로 나타났다. 2016년 불법복제물로 인한 직간접적인 생산 감소는 콘텐츠 산업에서 2조5000억원,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서 약...
  • 탑툰, 국내회원 1400만 돌파 "20~30대 2명중 1명 본다"
  • 탑툰은 2014년 3월 오픈 이후 순수 연재 웹툰 700여개와 출판만화 5000여개를 서비스하고 있다. 국내 회원 가입자를 1400만 명 이상 보유할 수 있었던 것에는 우수한 콘텐츠와 웹툰의 특이점을 잘 활용했다는 평가가...
블로그
   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, 풍성한 개관 10주년
  • 먼저 아람누리도서관은 올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인문독서아카데미와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선정돼 예년 보다 다채롭고 수준 높은 인문학 강의를 기획하고 있다. 인문독서아카데미는...
  • 페미니스트들의 명절 '페밋', 다정하고 안전한 공간의 탄생
  • 독립출판물 서점인 햇빛서점에서 페미니즘 창작자들이 만든 굿즈를 판매하는 플래그십 스토어 '후로파간다... 페미디아 출판팀)을 초청해 참여시킨 적이 있다. 지난 겨울 소문자 에프가 진행한 '후로파간다' 팝업숍을 통해...
  • 불법복제물로 인한 생산감소 3조9000억원·고용손실 3.5만명
  • 콘텐츠별 침해율은 ‘영화’ 24.7%, ‘음악’ 20.7%, ‘게임’ 10.4%, ‘방송’ 9.3%, ‘출판’ 7.1% 순으로 나타났다. 윤태용 저작권보호원장은 “앞으로 보호원은 불법복제로 인한 합법시장의 침해를 줄일 뿐 아니라...
  • 서울베이비페어서 아이 독서 습관 길러요!
  •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세텍(SETEC)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9회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하면 여러 출판사의 출간 도서를 한 자리에서 구경할 수 있다. 가기 전에 이벤트도 정리하면 좋다. 그레이트...
  • "중국은 나쁜 공기 함께 마시며 평등 느껴"
  • 그러나 그는 "지금껏 내 책 중에서 중국에서 출판 금지된 것은 산문집 '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'가 유일하다"라면서 "그것은 직접적으로 사회에 대해 발언했기 때문이고, 소설은 허구를 이용해 위장하는...
뉴스 브리핑
    [Oh!칸 레터] 틸다 스윈튼도 기립박수…'그후', 홍상수의 맛
  • 출판사 사장인 유부남 봉완(권해효)은 함께 일한 부하직원 창숙(김새벽)과 사랑에 빠졌다 헤어지고, 이별 후에도 어김없이 이른 새벽 집을 나와 출판사로 향한다. 그러던 중 남편 봉완의 연애편지 같은 글을 발견하게 된...
  • 칸경쟁작 홍상수 ‘그 후’ 4분 기립박수 호평(뉴스&칸)
  • '그 후'는 출판사 사장인 유부남 강봉완(권해효)이 여직원(김새벽)과 불륜에 빠지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. 한편 홍상수 감독은 영화 '여자는 남자의 미래다'(2004), '극장전'(2005), '다른 나라에서'(2012)에 이어 '그 후'로...
  • '왜 사는가'는 질문에 홍상수가 답하다
  •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홍상수 감독의 <그후>에서 출판사 직원 아름(김민희)은 사장 봉완(권해효)에게 난데없이 “왜 사세요?”라는 질문을 던진다. 22일(현지시간)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회자는...
  • “머릿속에 있소이다”
  • 봉제인형과 퍼즐, 스티커북 등 출판 문구류를 비롯해 완구, 식음료, 화장품 등 다양한 아이템에 대한 라이선싱 계약도 진행되고 있다. 시 는 “스토리를 통한 생명력을 갖춘 다양한 캐릭터를 개발해 지역이미지를...
  • [SS칸무비]홍상수의 세계에서 김민희는 뮤즈 그 이상이었다
  • 이 영화는 유부남 봉완(권해효 분)이 출판사에서 부하직원(김새벽 분)을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렸다. 김민희는 극중 권해효의 출판사 직원으로 등장하는데 여기서도 자연스럽게 김민희에 대해 설명하는 대사가 나온다....